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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유림, 인천향교 알묘

이제만 기자
2022.11.21·2분 읽기·조회 8

 

윤형중 정선향교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윤형중 정선향교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유건재 감사가 독축을 하고 있다.

 


 

 

 

알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선향교(윤형중 전교) 유림 30여 명이 '전통문화 향유의 마당 프로그램'의 선현지 탐방으로 11월20일 인천향교(성기민 전교)에 알묘를 왔다.

 

헌관은 정선향교 윤형중 전교, 대축에 유건재 감사(성균관 전학), 봉향에 인천향교 선우영 수석장의(성균관 전학), 봉로에 김석중 수석장의, 알자에 박수영 사무국장, 헌관 관세위 이승숙 장의, 집사 관세위 박경리 여성유도회 총무, 집례 이제만 사무국장(성균관 전학)이 봉무했다.

 

성기민 전교는 “멀리 정선에서 우리 향교를 방문하신 윤형중 전교님과 유림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리 향교는 전통문화와 문화재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오늘을 계기로 정선향교와 많은 정보를 공유하며 유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윤형중 전교는“성기민 전교님을 비롯한 인천향교 유림의 따듯한 환대에 감사를 드린다. 오늘 인천향교를 방문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 가겠다”고 말했다.

 

 

 

정선향교 유림들은 아침 일찍 정선을 출발해 청와대 방문 후 인천향교에 알묘하고 인천도호부, 차이나 타운을 관광하고 인천상륙작전의 격전지인 팔미도를 둘러본 후 정선으로 돌아갔다. 인천향교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떡과 과일을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