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향교 제23보병사단 장병 인성예절교육 실시
김태수 박사가 삼척 지방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인성 예절교육에 참석한 장병들
우정섭 대위가 행전을 차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윤경식, 우정섭 대위가 유복을 입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장병이 유복을 입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장교와 장병들이 갓, 유복을 입고 공수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장교와 장병들이 절하기를 체험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4월2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삼척향교 충효교육관과 대성전에서 이 지역 안보를 책임지는 제23보병사단 정보통신대대(대대장 최선태 중령) 장병 107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인성 예절교육은 2017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공부자의 도의사상을 기리고 인, 의, 예, 지를 실천하는 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삼척 지역의 자연환경, 역사적 배경, 문화인물, 문화재 현황에 대한 연수 활동과 삼척향교 연역 및 대성전에 배향된 인물 소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유복과 유건을 착용하고 전통예법(공수 자세, 절하는 법)을 이론과 실습을 반복해 가면서 교육을 했다.
인성예절교육에 참석한 장병들은 “삼척 지방에 대한 역사적 사실과 인물에 대한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다음에 1박2일 선비체험에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날 강사는 삼척 지방 역사 소개는 김태수 박사가 담당했고, 유복입기 전통예절은 진용주 전례위원과 김흥택, 김만호 유림이 맡아 소임을 다했다.
장병들이 대성지성문선왕의 독을 열고 있다.
대성지성문선왕 신위에 예를 올리고 있다.
윤경식 대위가 신위에 예를 올리고 있다.
진용주 전례위원과 윤경식 대위가 신위에 사배를 하고 있다.
교육에 참석한 장병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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