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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하남시 광주향교 전교· 장의 임명 고유례 올려

김일권 기자
2017.04.26·1분 읽기·조회 15

 

유병권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참석 장의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유병권 전교와 장의들이 고유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는 지난 4월24일 오전 11시 천현동 광주향교 대성전에서 유병권 전교와 신임 장의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유병권 전교가 맡았다.

 

유병권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저와 장의 여러분이 이제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 장의 여러분 많이 도와 주시기를 바란다. 저도 오늘의 초심을 잊지 않고 항상 시작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규석 재장은  "뜨거운 날 고생하셨다. 축하드린다. 서 계시는 장의 어러분의 늠름한 모습에 참 기분이 좋다. 앞으로도 저와 같이 유병권 전교를 도와 열심히 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