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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사월 초하루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7.04.26·1분 읽기·조회 17

문묘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문묘에 오르고 있다.

 

김병환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문묘에 사배를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문묘에서 설명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4월26일(음력 4월1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성석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 ▶문묘설명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일반성지회(지회장 구기서) 회원들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김병환 전 지회장, 집례는 강원태 전 지회장, 알자는 구기서 지회장, 집사는 홍종판 회원, 찬창은 이학진 회장이 각각 맡아 엄숙히 봉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