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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2022년 기로연 개최

장두원
2022.11.24·2분 읽기·조회 15

 

 

유환대 수석장의가 사회를 보고 있다.

 


 

 

윤형중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가 축사하고 있다.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이 축사하고 있다.

 


 

 

주빈 세 분과 주요 내빈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지난 11월23일 오전 11시 명륜당 2층에서 윤형중 전교, 이순균 성균관유도회 정선지부 회장, 최승준 정선군수, 정영기 정선군의회 의장, 심재복 정선문화원장, 유림, 유도회원, 각 사회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높은 덕망을 얻고 계신 김옥수(여, 96세), 김옥남(여, 96세), 이학자(여, 82세) 등 세 분을 주빈으로 모시고, 정선군의 후원으로 정선향교에서 주관해 열리게 됐다.

 

정선손풍금사랑회 악단과 전향진 가수의 식전공연에 이어 유환대 수석장의의 사회로 시작된 기로연은 국민의례, 문묘배례, 내빈 소개에 이어 윤형중 전교가 “이 행사를 위해 참석해주신 최승준 군수님, 정영기 의장님, 심재복 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 오늘의 주인공이신 주빈 세 분들도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인사했다.

 

최승준 정선군수와 전영기 정선군의회 의장도 축사로 주빈 어르신들의 장수와 건강하심을 빌었으며,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쓴 정선향교와 유도회 유림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을 위해 감염예방과 소독도 철저히 진행해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만전을 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