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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11월 삭(朔) 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2.11.24·1분 읽기·조회 12

 

헌관및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권우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봉행하고 장의와 원로들이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11월24일(음 11월1일) 오전 9시 음력 11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윤종을 예절원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김남규 성덕지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김형길 왕신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등 원로 유림 및 장의가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최종철, 찬인은 이상은, 봉향은 최재훈, 봉로는 최종록 장의가 맡았다.

 

권우태 전교는 “대성전 기단 보수 공사 중 분향례에 다소 불편함에도 유림들의 적극적인 참례에 감사하고, 쌀쌀한 날씨에 개인의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당부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