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4월 초하루 삭망례

강막례 기자
2017.04.26·1분 읽기·조회 16

신입 장의들이 인사하고 있다.

 

광주향교 장의 40여 명은 4월26일 오전 10시 30분 대성전에서 4월 초하루 삭망례를 봉행하고 유림회관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김용길 광주향교 부전교가 신입 장의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의식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