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4월 삭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7.04.27·1분 읽기·조회 13

유림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조용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참례한 유림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다.

유림들이 조용택 전교의 특강을 듣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4월26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권욱경 장의 집례로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조용택 전교, 봉향은 김종호 전학, 봉로는 김광남 장의가 맡았다.
조용택 전교는 분향을 마치고 명륜당에서 내외 삼문 출입에 대한 예절과 신로(神路)를 건널 때의 예법, 제물(祭物)을 나를 때의 예절에 대한 특강을 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향교 근황에 대한 공지, 행사 참여와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참례 유림들에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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