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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유교경전반 옥산서원 견학 

마장현 기자
2022.12.01·1분 읽기·조회 21

 

 

 

옥산서원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11월30일 유교경전반 내 함양유교대학 3기 4학기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노봉희 성균관 유도회 함양지부회장, 교육생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주 옥산서원을 견학했다. 

 

 

이 날 경주에 있는 옥산서원과 독락당, 양동마을, 고령에 있는 대가야 박물관을 다녀왔다.

 

옥산서원은 사적 제154호. 이언적(李彦迪)의 덕행과 학문을 추모하기 위해 1572년(선조 5) 경주부윤 이제민(李齊閔)이 지방 유림의 뜻에 따라 창건했다. 독락당(獨樂堂)은 서원에서 서북쪽으로 700m 정도 떨어진 곳에는 이언적이 퇴거해 수도하던 곳이다. 보물 제413호로 지정돼 있다. 

 

 

진재상 전교는 “그 동안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았다, 오늘 야외로 나와 새로운 마음으로 마음의 양식을 체득하여 행복한 미래가 되기를 바란다”며 “각 가정에 행복과 건강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옥산서원 안내판을 공부하고 있다.

 


 

 

 

 

 

전시유적을 관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