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함양필묵회 작품전시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필묵회(회장 임정택)는 12월2일 오전 10시 함양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전일옥 함양군 문화관광과장, 김재웅 도의원, 정상기 문화원장,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강성갑 함양예총회장, 유림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작품전을 개최했다.
이날 작품전을 도와준 전 김흥식 문화원장과 이연주 서예학원 원장에게 감사패와 꽃다발을 전달했다.
제3회 작품전은 임정택 회장 (전 함양향교 장의), 김수복 총무, 이연주 서예학원 원장이 작품을 취합하고, 마장현 부회장(유교신문기자)이 한문 해설을 맡았으며, 함양예술진흥회의 지원으로 행사를 했다.
작품 중에서 한글 12점, 한문 44점, 문인화 3점, 서각 2점 계 61점을 12월2일부터 12월7일까지 함양문화원 1층 전시실에 전시한다.
임정택 회장(전 함양향교 장의)은 “참석해 주신 여러분 고맙다. 서예는 오랜 시간을 통해 학습과 수양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여, 한 획 한 획의 선으로서 미적 아름다움의 넓은 세상을 성찰하는 예술”이라며 “함양 서예 인구의 저변확대와 지역문화 예술 발전을 기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정상기 문화원장은 “평소 회원의 기량을 틈틈이 갈고 닦아 맺은 결실이 회원상호간 친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의 서예문화향상과 발전에 힘을 보태는 함양필묵회에 찬사를 보낸다”라고 했다.
임정택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김흥식 전 문화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연주 서예학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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