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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2.12.08·1분 읽기·조회 14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성회 윤세천 부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전교실에서 최흥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흥열 전교와 헌관 윤세천 모성회 부회장, 모성회 회원들이 서립해 있다.

 


 

광주향교(전교 최흥열)는 12월8일(음력 1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모성회(회장 이현호) 윤세천 부회장, 집례는 정영균 부회장, 찬인은 조연환 재단 사무국장, 봉로는 안규춘 성균관유도회 광주시본부 수석부회장, 봉향은 조연호 모성회 부회장, 격고는 배명호 관리부장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전교실에 모여 최흥열 전교는 "모두들 수고하셨다. 일찍 서둘러 나오셔서 분향례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다. 앞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