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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2.12.08·1분 읽기·조회 17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2월8일(음 1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한병기 장의, 알자는 방극룡 장의가 맡았다.

 

회원들은 분향례를 올린 후 명륜당에서 고진섭 재무부장 사회로 회의를 개최했다. 

 

엄인영 전교가 진행한 회의에서 방극룡 장의가 성균관 예절지도자 자격증을 취득하였음을 알리고 앞으로 향교 회원들은 각종 성균관 교육에 참여해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올해 처음 행사한 전통혼례와 향교 교육관 건립 문제, 향교 회원들 선진지 견학 문제 등 다양한 토론을 한 후 회의를 마쳤다.

 

한편 영월향교 회원 30여 명은 베트남으로 4박5일 선진지 견학를 하기 위해 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