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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12.08·1분 읽기·조회 5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송철섭 내서지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2월8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김정길 동읍지회장, 송철섭 내서지회장, 이영배 진해지회장 및 여성유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송철섭 내서지회장,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올 한 해도 서서히 저물어 간다. 못다 한 일들 잘 마무리하길 바라며 오후에 있는 조선시대 ‘과거 보러 가는 길’ 재현 행사에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