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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김영은
2022.12.09·1분 읽기·조회 11

 

 

허남윤 재정수석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원용묵 부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지난 12월8일 오전 8시 김효열 전교,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원용묵 부전교, 윤명한 전 의전수석, 원용은·이세행·김승일 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김경희 교화차석장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 정애자 재정차석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원용묵 부전교,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장의, 봉로는 조임현 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안경희 장의가 맡았다.

 

김효열 전교는 “추운 날씨에 분향례에 많이 참석해 주시니 감사드린다”는 인사말에 이어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