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향교, 어린이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 9회차 실시
산타 모자 쓰고 우리 차(茶) 마시기
강원도 양구향교(전교 박광준)·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회장 김세현)·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군지부(회장 백명순)는 관내 꽃사슴어린이집(원장 조순종, 인솔교사 김진희) 원생(27명)을 대상으로 양구향교 전통예절교육관 교육장에서 9회차 어린이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정부와 양구군의 방역지침에 따라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확인, 개인 간 거리두기 등 방역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강사소개를 마치고 9회차 교육에는 최경지 강사(양구향교 사무국장)의 강의와 지도로 대성전에서 입제식 및 향교 체험을 마치고 양구향교 전통예절교육관에서 ①종이접기(산타 모자 만들기) ②다도예절(산타 모자 쓰고 녹차 마시기) 등을 편은영 보조강사(양구향교 장의)의 지도로 강의와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군지부에서 실시하는 '어린이 다도(茶道)·인성 예절교육'은 양구군의 지원사업으로 양구향교, 성균관유도회 양구군지부, 성균관여성유도회 양구군지부의 주관으로 진행하며,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학교 유치원의 원생들에게 다도(茶道)·전통 예절, 오감 놀이 등을 매월 1회차로 총 10회차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9회차에 실시한 교육은 지난 1회차~8회차 동안 배운 교육을 총 정리하는 교육으로서 인성의 덕목인 충·효·예를 실천하기 위해 우리 생활에 필요한 다도와 다식·전통문화를 매개체로 행복 놀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성·충·효·예를 체험하며 ▶올바른 가치관 정립으로 밝고 명랑한 사회형성 ▶전통적인 충·효·예 정신 계승발전 ▶인성이 바른 청소년 육성을 하는데 교육의 목적이 있기에 기대가 크다.
이번 교육은 양구군 관내 꽃사슴어린이집(원장 조순종) 인솔 교사 김진희 선생님의 인솔로 교육이 이뤄졌다.
최경지 강사가 산타 모자 종이 접기를 강의하고 있다.
산타 모자 종이 접기를 지도하고 있다.
최경지 강사가 우리 차를 설명하고 있다.
예절교육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강의를 진지하게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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