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청소년상담동아리 예절교육
윤홍석 기자
2017.05.03·1분 읽기·조회 15

체험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복입기를 체험하고 있다.

문묘에서 알묘 연습을 하고 있다.

문묘에서 알묘 연습을 하고 있다.

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김상화)는 지난 4월30일 2017년 자원봉사 우수공모사업지원프로그램으로 명륜당에서 청소년상담동아리 소담소담 초등학생 40명에게 어린이예절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김상화 전교는 “일요일인데도 향교체험에 참가하여 반갑다. 우리 민족의 지혜로운 슬기와 얼을 잘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곽병근 총무장의와 변기순·이계환·김점희 등 여성장의의 보조로 한복입기 체험, 윤홍석 강사의 절하기 등 생활예절 교육이 실시됐다.
이어 학생들은 문묘에 나아가 알묘를 하고, 온 가족이 함께 공부하는 사자소학·어린이예절교재와 참가 선물을 전달 받았다.
마지막으로 달성교육청 문화유산 박진희 선생은 학생들이 집을 나오고 들어갈 때 부모에게 항상 지켜야 하는 '진퇴(進退)의 예절'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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