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4월 보름 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7.05.10·1분 읽기·조회 10
집례와 집사들이 대성전에 먼저 올라 제례봉행을 준비하고, 헌관과 제생이 내삼문 아래에서 서립해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5월10일 대성전에서 음력 4월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이상욱 장의 집례로 헌관에 인현준 감사, 알자에 이종진 장의, 봉향에 최지운 장의, 봉로에 안재근 장의가 각각 맡아 봉행했다.
분향 후에는 다음날 예정된 춘기석전을 차질 없이 진행하기 위해 헌관, 축관, 집례, 집사 등이 대성전에서 습의를 진행했다.
이상욱 집례가 분향 홀기를 창홀하고 있다.
알자, 헌관, 전교, 유도회장이 대성전 아래에서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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