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주향교 '어린이날 기념 선비복 체험 행사' 개최
류우선 기자
2017.05.11·1분 읽기·조회 10

학부모와 학생들이 도포 입어보기 체험을 하고 있다.

양주향교 여성유도회에서 선비복 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유복을 착용한 어린이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양주향교(전교 이을규)는 지난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양주시가 개최한 제7회 가족문화대축제의 일환으로 양주시 고읍동 하늘물공원에서 '여성유도회와 함께하는 선비복 체험'이란 주제로 초·중·고 학생 및 시민 약 300여 명에게 도포 입어보기, 제기만들기, 투호놀이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여성유도회 회원들은 냉녹차와 떡을 준비해 참석한 부모들, 어린이들과 함께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양주향교에서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만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