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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충청남도본부 성년의 날 행사

김동윤 기자
2017.05.16·1분 읽기·조회 10

 

참가 유학생들이 성년식이 끝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두손 모아 공수를 하고 있다.

 


 

 

이제 성년이 되었음을 알리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충청남도본부(회장 전해철)는 지난 5월15일 성년의 날을 맞아 선문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유학생 3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 방식의 전통의례인 성년식을 거행했다.

 

우리나라에서는 1973년부터 매년 5월 셋째주 월요일을 성년의 날로 정해 성년의 권리와 의무를 되새기고 있다.

 

성년의 날 행사에서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하게 됐다고 말하며 책임지는 멋진 성년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성균관유도회 충청남도본부와 선문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국의 유교 전통 문화와 역사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