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향교, 17대 청년유도회 임원 고유례 봉행

고유례를 봉행하기 위해 헌관이 서립해 있다.

신상선 청년유도회장이 헌작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는 23일(음 12월1일) 오전 6시 30분 홍천향교 대성전에서 최수옥 전교, 안상호 성균관유도회 홍천군지부 회장, 신상선 청년유도회장, 원로 유림 및 청년유도회원 등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향교 17대 청년유도회 임원 고유례를 봉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신상선 청년유도회장, 집례 황병대 장의, 축관 안창용 장의, 알자 강신재 장의, 봉향 이동표 장의, 전작 이영윤 장의, 사세 신정숙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17대 홍천향교 청년유도회 회장 신상선 장의, 수석부회장 이동표 장의, 부회장 엄영석, 김인수 장의, 사정위원 이만우, 김재권 장의, 사무국장 안창용 장의, 사무차장 엄봉선 장의, 총무부장 민칠홍 장의, 대외협력부장 원동욱 장의, 문화부장 황영래 장의, 교화부장 장준영 장의, 조직부장 박기출 장의, 홍보부장 장동수 장의, 기획부장 김범준 장의, 행사부장 이영윤 장의는 이날 옛 성현들에게 예를 올리고 ‘홍천향교 발전은 물론 유교문화유산 보전과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에 힘쓰며, 청소년 인성교육에 심혈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수옥 전교는 “신상선 청년유도회장을 비롯한 청년유도회 17대 임원 모두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청년유도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하고, "공자님의 仁, 義, 禮, 智 사상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전통사상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교육에 군민 모두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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