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중학생 선비 및 다도체험 교육 실시
전남표 기자
2017.05.21·1분 읽기·조회 15

최승교 전교가 선비란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유복 입고 갓 쓰기 체험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삼척시에서 지원하는 '2017년도 살아 숨 쉬는 향교·서원 만들기' 사업인 인문학 강좌와 청소년 충·효 예절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시행하고 있다.
지난 5월 12일에는 관내 삼일중학교에서 선발한 20명(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명륜당에서 '충·효' 전통 다도교실 및 선비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이날 삼일중학교 우광원 선생의 인솔로 삼척향교에 도착한 학생은 2시간 동안, 선비교육은 최승교 전교가 '갓 쓰고 유복 입고 절하기' , 다도교육은 이경자 강사의 '선비와 다도(차)'란 주제로 이론과 실습을 반복하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다도교실 이경자 강사가 다도 예를 설명하고 있다.
학생들이 실습을 하고 있다.
이경자 강사가 다도 예를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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