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이상기 기자
2022.12.23·1분 읽기·조회 7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명륜당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12월2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강용수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회장, 박성국 의창지회장, 이정희 동읍여성회장 등 유림들이 참석해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 김판수 원로회의 의장, 알자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봉향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봉로 주경준 섭외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영하의 날씨에 여성유림들이 많이 참석하여 주심에 감사하다. 동지도 지나고 양력으로는 마지막 분향례다. 끝 마무리 잘 하시고 코로나, 독감에 주의하며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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