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향교전교협의회, 사천향교에서 회의 개최
이상기 기자
2022.12.28·2분 읽기·조회 10

강석구 사천향교 전교가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회장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고유례에서 최규경 대축이 독촉하고 있다.

사천향교 창건 600주년 기념비
경상남도전교협의회(회장 이지화)는 12월28일 오전 10시 30분 사천향교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회 개최 전 고유례 헌관은 이지화 창원향교 전교, 집례와 대축 등 일반 집사는 사천향교 장의들이 각각 맡았다.
고유례 후 개최한 전교협의회에서 이지화 회장은 지난 12월12일 전교협의회장 등 전국 전교가 참여한 성균관 간담회에서 성균관에서 추진하는 '탄소중립제' 실천과 국회에 계류 중인 '성균관, 향교, 서원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 등에 관한 진행사항을 설명했다.
그리고 12월26일 개최된 성균관 중앙종무회의에서 논의된 '성균관 종헌 및 제규정' 개정에 대해 상세한 전달이 있었다.
이날 사천향교에서 운영 중인 서예, 문인화교실이 회원 작품 전시회를 겸해서 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전교협의회에 평소 인성교육과 사문진작에 노고를 아끼지 않은 전교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강석구 사천향교 전교는 사천향교의 서예, 문인화반의 작품전과 2021년에 있었던 사천향교 600주년 기념행사 등에 관한 설명을 했다.

서예반 회원 작품이 전시돼 있다.

문인화반 회원 작품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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