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설봉서원 선현유적지 답사
오현주 기자
2017.05.24·1분 읽기·조회 9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설봉서원(원장 한승남)은 지난 5월16일 교육생과 강사, 사무국 직원 등 71명이 충청남도 논산 일대의 유적지 명재고택, 돈암서원, 관촉사 등을 탐방했다.
논산 일대에는 우리나라 석조 불상 중 가장 큰 불상인 보물 제218호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과 보물 제232호 관촉사 석등이 있고, 사계 김장생 선생, 신독재 김집 선생, 동춘당 송준길 선생, 우암 송시열 선생을 배향하는 대한민국 사적 제383호 돈암서원, 명재 윤증 선생의 생가인 중요민속 문화재 제190호 명재고택 등이 있다.
설봉서원 선현유적지 답사는 설봉대학 12개 반의 수강생들 중 신청자에 한해 현장체험 학습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전국의 유서 깊은 유적지를 두루 답사해 학업에 더욱 정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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