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시 은진향교, 음력 12월15일 망분향례 봉행
이기채 기자
2023.01.06·1분 읽기·조회 18

박영록 분향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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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한 여성유도회장이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받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분향례에 참여한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1월6일(음 12월15일) 이기채 성균관 고문과 조휘석 유도회장, 장의 등 임원 10명이 참례한 가운데 보름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관은 박영록 전교, 집례는 채서기 사무국장, 봉향은 김종영 총무장의, 봉로는 윤여문 감사가 맡았다.
박영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이 소한이라 아침이 많이 추울듯하여 오후 시간을 택하였다. 오늘 김정한 여성유도회장의 성균관장 표창장을 전수함에 있어 은진향교가 생긴이래로 여성이 처음으로 수상을 하게 되어 더욱 뜻이 깊다”며 "추운 날씨임에도 분향례에 많은 임원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건강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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