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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3.01.06·1분 읽기·조회 13


 

 

엄인영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한병기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월6일(음 12월15일) 유림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올렸다.

 

분향례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한병기, 알자는 방극룡, 봉향은 정규택 장의가 맡았다.

 

분향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규택 총무 사회로 회의를 열고 총회 준비, 명륜당 수리, 전통혼례 장비구입 문제, 향교 관리문제, 장의임기 등에 항교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를 주재한 엄인영 전교는 "1~3월까지 향교에서 각종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회원 여러분 모두 동참해 협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