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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신임 임원장의 고유 및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장두원
2023.01.06·2분 읽기·조회 9

 

 

헌관 윤형중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홍경식 유림이 독축하고 있다.

 


 

 

장의들이 상호인사하고 있다.

 


 

 

윤형중 전교가 전성택 신임 수석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1월6일 오후 5시 신임 임원장의 고유 및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향례는 헌관 윤형중 전교, 집례 유환대 수석장의, 대축 홍경식 장의, 알자 전성택 신임 수석장의, 봉향 최종구 장의, 봉로 황문식 장의, 사세 황형진 유림이 맡았고, 이진순 사무국장의 도움을 받아 엄숙히 봉행됐다.

 

고유한 신임 수석장의는 전성택, 신임 의전장의는 황문식, 신임 총무장의는 김기영, 신임 재무장의는 유준희, 신임 교화장의는 김순심 장의였다.

 

 

분향 후 명륜당으로 옮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추운 날씨에 참석한 모든 장의분들과 오늘 새로이 분향에 임한 정희동·김영춘 신임 장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다사다난했던 임인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계묘년 새해가 시작됐으니 여러분 하시는 사업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한다”는 인사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