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홍주 항일 의병 제향
안병주 기자
2017.05.30·1분 읽기·조회 14

기관장 및 일반 주민들이 묘소를 참배하고 있다.

제향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창의사에서 추모제향을 올리고 있다.
제111주년 홍주병오항일의병 장사공 순의제향이 지난 5월 30일 11시 홍주의사총 경내 창의사에서 김석환 홍성군수, 이태준 홍주향교 전교, 이춘범 홍주의병 유족회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과 유족,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병오 홍주의병 장사공 순의제향은 을사보호조약 체결에 항거해 홍주성 전투에서 순절한 의병 장사공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매년 5월30일을 기해 제향을 올리고 있다.
홍주의사총은 지난 1973년 충청남도 지정 지방문화재 기념물 4호로 지정 관리해 오다 2001년 8월 국가 지정 문화재로 승격 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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