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유도회, 2023년 정기총회 개최
하남시민 50만의 시대를 준비한다.
최군식 하남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병권 전교가 축사를 하고 있다.
라영호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규은 총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하남유도회 정기총회가 개최되고 있다.
하남시 광주향교(전교 유병권)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회장 최군식)는 1월25일 오전 11시 하남시 천현동 소재 유림회관에서 100여 명의 지역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이규은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대회사 ▲축사 ▲성원보고 ▲감사보고 ▲의안심의 ▲폐회선언 순으로 진행돼 2022년을 결산하고 2023년 예산 및 사업 계획을 심의 의결했다.
특히 하남시민 50만의 시대를 대비해 전통예절 선양 및 지역 문화 발전에 필요한 사업과 충효교육 사업에 이바지하기 위한 정관 개정이 만장일치로 통과하며 유림사회의 큰 반향과 지역사회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군식 회장은 "만장일치는 유도회원 여러분의 염원이 반영된 결과다. 유교문화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약속한다. 공부하는 선비의 길을 안내하겠다. 새해 만복이 충만하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라영호 감사는 "업무 전반에 걸쳐 면밀히 검토한 바 성균관유도회 하남지부 규정대로 적정하게 처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3년 사업에 대한 기대가 크다. 부족한 재정으로 큰살림 맡아 밤낮없이 고생하는 이규은 총무국장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유병권 전교는 "최군식 회장님과 이규은 총무국장님 및 집행부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 파이팅!!! 최강 한파를 이겨내고 유림회관을 가득 메운 유도회원 여러분께 찬사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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