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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부산시향교재단, 2023년도 제14대 평의원회 최종 회의 개최

송진모 기자
2023.01.27·2분 읽기·조회 19

 

 

양연모 재단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송진모 임시의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재)부산시향교재단(이사장 양연모)는 1월27일 오전 11시 부산시유림회관 지하 회의실에서 이사장,평의원 16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4대 최종 평의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박인태 재단 사무국장 사회로 ▷개회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업무보고 ▷이사장 인사 ▷동래향교 전교 등 인사 ▷부의안건 상정 ▷기장향교 정기총회 유림총회 의안 심의 ▷기타토의 ▷폐회 순서로 진행했다.

 

 

양연모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요즈음 날씨가 굉장히 추워졌다.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은 가운데도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이번 회의가 저로서는 마지막 회의인 관계로 의미심장하다. 금일 회의가 원만하게 잘 처리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한 후, 김영만 전교, 송진모 전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윤희철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 정태우 기장향교 평의원 순으로 인사말이 있었다.

 

이어 양 이사장이 "부산시향교재단 정관 제17조에 의거해 의장 선출을 해야 하지만 지난번과 같이 송진모 전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 회장을 선출했으면 한다"고 하자 참석자 모두 동의하고 송진모 임시의장이 올랐다.

 

송진모 의장은 인사말 후 부의안건 '2022년도 부산시향교재단 세입·세출 결산(안)' 1건을 상정하고, 박인태 사무국장이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했다. 의장이 부의안건에 대해 가부를 물으니 모두 원안대로 동의한다고 해 승인했다.

 

이어 기장향교 정기총회 유림총회 의안 심의의 건을 상정하고 김두호 사무국장이 제안설명을 했다. 김 사무국장은 제1호 의안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서(안), 제2호 의안 2023년도 사업계획(안) 승인의 건, 제3호 의안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서(안), 제4호 의안 기타 토의 안건을 상세히 설명했다. 의장은 부의안건에 대해 가부를 물으니 모두 원안대로 동의한다고 해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