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문화관광 해설사 상주하다

조영빈 기자
2023.01.31·1분 읽기·조회 15


 

 

문화관광해설사가 관광객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문화관광해설사가 전랑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에는 올해부터 문화관광 해설사가 상주하게 된다.

 

 

그동안 강릉향교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마땅히 안내하고 소개할 인원이 없어 애로사항이 있었는데, 행정기관이 요청을 받아들여 문화관광 해설사가 상주하게 됐다.

 

강릉향교는 문화관광 해설사들이 강릉향교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적 가치에 관한 충분한 지식을 습득해 관광객에게 만족할 만한 안내를 도와줄 수 있도록 사전 교양과 교재를 배부했다.

 

강릉시 문화관광 해설사는 23명으로 강릉향교를 비롯해 오죽헌 등 7개소에 매일 1∼2명이 교대로 근무를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