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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2023년 춘기 정기총회 개최

마장현 기자
2023.02.01·2분 읽기·조회 16

 

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1월31일 오전 10시 명륜당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장의, 유림 등 6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3년 춘기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춘기석전 제관은 초헌관에 강기형 원임 전교, 아헌관 임상택, 종헌관 진경도, 동무 분헌관 구본근, 서무 분헌관 이환규, 대축 정영수 장의, 집례 유상연 장의, 학생 양희용 원로가 선정되고, 유상연 장의가 선정기를 붓으로 썼다, 

 

 

전성기 장의, 이종인 장의가 3년 만기로 공로패를 받았고, 박찬택 감사는 1년 연장 의결했다, 신임 장의로 홍성덕 노점섭, 허종식이 성균관장 임명장을 받았고 이승수 장의는 참석하지 못했다. 성균관에서 향교규정 변경사항을 알렸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함양의 정신을 이어가는 어르신께 감사드린다, 유도회와 전교가 부탁한 연계당의 소과, 대과에 합격한 분의 비석을 준비 중에 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재상 전교는 “진병영 함양군수에게 전사청이 넘어가고 있으니 문화재청 도움을 받아 복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유림들의 건강과 행운이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유상연 장의가 선정기를 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