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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2023년 정기총회 개최

박상주 기자
2023.02.05·2분 읽기·조회 25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45대 전교에 당선된 엄인영 전교가 인사하고 있다.

 


 

 

 

17대 유도회장에 당선된 엄재진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2월5일 오전 9시 회원 30여 명과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올린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엄인영 전교는 회의에 앞서 이춘희 장의, 이영수 감사, 정유순 장의 3명에 대한 성균관 표창과 금일봉을 전달했다.

 

정규택 총무 사회로 국민의례, 이승봉 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엄인영 전교 인사, 엄재진유도회장 인사, 이영수 감사 보고, 유미숙 사무장 2022년 사업실적 보고 후 영월향교 전교 임기가 만료돼 총회를 거처 45대 선거를 진행했다.

 

이날 선거위원으로 고진희 원로, 이재상 원로, 장복례 원로가 맡고 전교출마자 엄인영 현 전교와 한병기 장의 두 사람이 정견 발표 후 투표가 이뤄졌으며, 2선을 역임한 엄인영전교가 3선에 출마해 45대 전교에 당선됐다.

 

감사에는 이영수 전임 감사와 송노학 감사가 새로 선출됐다.

 

선거가 끝난 후 당선자 엄인영 전교는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하다. 회원들에 마음을 모아 앞으로 향교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인사했다.

 

무투표로 17대 유도회장에 당선된 엄재진 회장은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 교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