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계묘년 정월 대보름 분향례, 합동세배 및 신년 인사회 가져

계묘년 정월 대보름 분향례에 앞서 박종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 한삼협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이방남 상임원로가 대성전에서 청년유도회원들에게 의례와 문묘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정월대보름 분향례를 마치고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헌관 한삼협 장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75세 이상 유림 어르신들이 세배를 받고 있다.

청년유도회원과 여성유도회원들이 유림 어르신들께 세배를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장과 여성유도회장이 박종식 전교로 부터 지원금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방남 상임원로가 세배를 받고 덕담을 하고 있다.

심동섭 원로가 합동인사후 건배사를 하고 있다.

전교,원로,고문,수석장의,유도회 임원등이 2층 충효관에서 춘기석전 분정회의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박종식)는 지난 2월5일 오전 9시 30분 계묘년 정월 대보름 문묘 분향례를 봉행하고, 10시 20분부터는 충효교육원 본관 1층 예절관에서 계묘년 새해 합동 세배 및 신년 인사회를 가졌다. 이어 오전 11시 30분 2층 충효관에서 춘기석전 분정회의를 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교·원로·고문·감사·수석장의·청년유도회·여성유도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헌관은 청년유도회 소속 한삼협 장의, 집례는 박철홍 장의·찬창 이선규 청년유도회원·알자 이용섭 장의·집사 김병수 청년유도회원이 각각 역할을 맡아 진행했다.
분향을 마치고 이방남 상임원로가 청년유도회원들을 대상으로 대성전과 역사관에서 1시간 동안 의례 및 문묘에 대한 교육을 했으며, 기념촬영으로 분향례를 마무리했다.
10시 20분부터 시작한 합동 세배 및 신년 인사회는 청년유도회와 여성유도회에서 주관해 준비했다.
먼저 75세 이상의 원로 고문님들께 큰절로 새배를 드리고 난 후에, 강주기 청년유도회장과 정정혜 여성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했다. 박종식 전교와 이방남 상임원로· 진영업 고문의 덕담으로 이어졌으며, 박종식 전교가 청년유도회와 여성유도회에 대한 지원금을 전달하고, 이방남 상임원로가 금일봉 협찬금을 전달했다.
이어 심동섭 원로·홍두표 수석장의·헌관을 맡은 한삼협 장의의 건배사로 합동세배 및 신년 인사 행사를 마치고, 큰 박수와 함께 강은주 여성유도회 총무가 특별히 준비한 떡국으로 오찬을 가졌다.
마지막 일정인 춘기석전 분정회의는 11시 30분부터 2층 충효관에서 전교·원로·고문· 감사·수석장의·청년유도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해 2월28일의 춘기석전 헌관 및 제집사 분정을 마무리했다.
초헌관은 경상국립대학교 권순기 총장, 아헌관은 박주화 향교 감사, 종헌관은 하상천 유도회 부회장, 전사관은 진영업 고문, 집례 강대오 장의, 대축 이용섭 장의를 내정했다.
이날은 많은 행사가 겹쳐 바쁜 일정이었지만 조용하게 마무리됐고, 참가자 모두에게 임재봉 장의가 참기름을 한 병씩 기념으로 선물했고, 또한 귀볼기 술 한잔까지 곁들였으니 설을 보내는 마지막 발걸음도 흥겨웠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