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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정월대보름 분향례 봉행

박하용 기자
2023.02.06·2분 읽기·조회 7

 

 

김상하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김상하)는 2월5일(음력 1월15일) 정월대보름 분향례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정위(삼척향교 전교 김상하) , 동종향 전(김거휘 장의), 동종향 후(허도영 장의), 집례(최종근 90회 장의), 알자(홍서표 장의), 봉향(박철수 장의), 봉로(이운재 장의), 동종향 봉향(이미란 장의), 봉로(김향숙 장의), 서종향 봉향(서재민 장의), 봉로(김정자 장의) 등 삼척향교 90회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분향 후 김상하 전교는 지난 2022년도 향교 주요현황에 관해 설명했다. 주요행사로는 , 1/4분기 원로회의 개최, 삼척시장 면담, 2022년도 춘기석전, 2022년 3.26. 유림총회 개최, 삼척향교 전교 선거, 용산서원 다례자, 실직군왕 청명다례제, 미수허목 춘양제, 삼척향교 임원고유례 및 90회 신임장의 합분향, 향교 문화재 활용사업 입문학강좌, 박걸람 장군 추모제, 기로연 행사, 향교 석물 강원도 문화재 지정 등 이 언급됐다.

 

김상하 전교는 2023년에도 삼척향교는 새롭게 태어난다는 각오로 삼척시민과 함께하는 향교로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원년으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짐하며 분향례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