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전국제 감찰위원,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감사(監事)에 당선
전남표 기자
2023.02.18·2분 읽기·조회 9

전국제 비상임 임원(감사) 당선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지부 회장 민경구) 전국제 감찰위원(감사)이 지난 2월10일 실시한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비상임 임원(감사) 선거에서 비상임 임원(감사)으로 당선됐다.
전국제 비상임 임원(감사) 당선자는 삼척시 하장면 출생으로 하장초, 하장중·고, 강원관광대 관광경영과를 졸업하고 농업협동조합 30년 근무 퇴사 후 고향 하장면에 정착해 하장면 이장협의회장, 삼척시 100인 위원회 위원 역임과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하장지회장을 2년 동안 봉사하고 현재 삼척지부 감찰위원(감사)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제 당선인은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 조합원에게 “조합 운영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관리와 감사를 철저히 하겠다” 또한 “조합원을 대신하여 임·직원들이 조합경영과 운영에 대한 적법성과 효율성을 점검하고 진단하여 우리 삼척·동해·태백산림조합이 단단한 반석위에서 흔들림 없이 발전할 수 있도록 감사로서의 업무수행을 성실하게 수행하겠다”라고 당선 소감을 피력했다.
한편 전국제 당선인은 삼척향교 제76회 장의를 졸업하고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감찰위원(감사), 성균관유도회 강원도본부 운영위원으로 유교문화와 유림조직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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