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김광곤 감사 한시집 발간식 개최

마장현 기자
2023.02.19·2분 읽기·조회 28

 

 

 

김광곤 감사가 발간사를 하고 있다.

 


 

함양향교 김광곤 감사 여천한시집 출판기념회가 2원18일 유림회관 3층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정현철 함양군의회 부의장과 권대권 의원, 임채숙의원, 정상기 함양문화원장, 농협·축협·산림조합장,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유림 친척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진병영 함양군수 당선 축하시 족자 전달, 가족소개와 여천 김광곤 감사의 일대기 비디오 시청, 손자들의 꽃다발 증정, 여천 김광곤 선생 발간사, 진병영 함양군수 축사, 정상기문화원장 축사,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축사, 여성현 천령한시협회 회장 축사, 사천향교 구암 한시협회 전 회장 신현권 축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여성현 원임 전교와 박명자 선생의 시조창, 진주시에 거주하는 학교 퇴직 선생들이 활동하는 소리샘 실버악단이 나팔연주로 흥을 돋웠다. 

 

김광곤 감사는 인사말에서 “바쁘신데도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코로나로 세상을 크게 변했다. 성기옥 선생의 교육으로 자신감을 갖게 되어 책을 만들었다. 농촌운동을 다년간 했으나 향교 장의로 들어오면서 선비문화를 알게 되어 더욱 공부하게 됐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행운 충만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대단히 반갑다, 여천 김광곤 선생 한시집 발간을 축하드린다. 젊은 후배들도 많이 한시를 배웠으면 한다, 기후 변화가 심한 이때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지난해보다 더 복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여성현 원임 전교가 시조창을 하고 있다.

 


 

 

 

소리샘 실버악단이 연주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