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경상남도향교재단, 평의원회 정기총회 개최

이상기 기자
2023.02.22·2분 읽기·조회 12

 

 

한기인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권영복 단성향교 전교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정웅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병환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강원석 사무국장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2월22일 오전 11시 창원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경남 향교 전교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평의원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본 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한 신임 전교 합천향교 황덕용 전교, 삼가향교 박홍제 전교 인사가 있었다.  

 

 

강원석 재단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2022년도 사무감사 보고, 2022년도 주요업무 실적 보고, 2022년도 회계 세입.세출 결산 심의 의결, 기타 토의로 이어졌다.

 

회의 전 차권석(통영), 송우진(김해) 전교가 회의록 서명자로 지명됐다.  

 

 

이날 이병환 감사의 사무감사 보고, 강원석 재단 사무국장이 2022년도에 추진한 주요업무 실적 보고를 했다.

 

 

부의사항 심의 의결에서는 “2022년도 회계 세입,세출 결산”은 원안대로 심의 의결됐다.

 

한기인 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코로나 감염병 창궐 속에서 물가는 오르고 경제사정이 어려운 시기에 전교님들 수고 많았다. 향교 자금은 이자 몇 푼 더 준다는 데 현옥되지 말고 안전한 국책 금융기관으로 옮겨 안전하게 자금관리 하기 바란다. 그리고 석가탄신일, 성탄절 처럼 공자탄신일도 공휴일로 지정되도록 거론해 볼 때가 됐다. 코로나도 기세가 다소 꺾이고는 있지만 예방수칙을 잘 지켜 건강하시기 바란다”는 인사말을 했다.

 

 

 

그리고 참석한 전교들에게 부모님을 기억하는 좋은 방법 한국 가정제례 교본 “향주리(香酒梨)”를 한권씩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