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85회 장의 성균관 봉심
전남표 기자
2017.06.10·2분 읽기·조회 35
봉심단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헌관(최승교 전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최기선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단이 부복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6월9일 최승교 전교의 인솔로 김익수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회장, 신희연 여성유도회 회장, 정수철 삼척향교 사무국장, 장의 36명(남성 장의 24명, 여성 장의 13명)이 성균관 봉심을 했다.
봉심례 헌관은 최승교 전교, 봉향은 정연만 장의, 봉로는 김장환 장의, 대축은 최기석 장의, 사세는 전종희 장의, 찬인은 김광수 성균관 전례위원회 간사,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아 소임을 다했다.
봉심을 마치고 김영근 성균관장은 인사말에서 "삼척향교에서 성균관 봉심을 온 최승교 전교와 장의 여러분께 성균관 전 임직원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공자의 위패가 모서져 있는 대성전 내부를 비롯해 명륜당, 동·서무, 동·서재 등 부속 건물의 용도와 사용처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김영근 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근 관장과 봉심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대성전 배향 인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명륜당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박광영 의례부장이 부속 건물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