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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순천향교 장의 회의

박홍민
2017.06.22·1분 읽기·조회 11

순천향교(전교 김명수)는 6월22일 제3차 장의 회의를 열고, 기로연을 비롯한 당면 현안문제를 협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7월12일 기로연 석상에서 표창할 장수상 수상 유림과 효열, 유공자 및 제3회 유림장학생 후보자 선발을 확정했다.

 

올해 장수상 수상자는 91세 망백상에 김국환·조철훈, 88세 미수상에 김재철·김재기·배경언·김기만·손병호 씨 등 원로 7인, 효자상에 김경현·조연섭 씨, 효부상에 김순심 씨, 공로상에 한충석 원임 도유사와 장영순 미화요원을 선정하고, 제3회 유림장학생으로 조현석, 정경현 군 등 2명을 확정했다.

 

또한 8월18일부터 3일간 개최되는 순천읍성 달빛야행 행사 준비와 추기석전봉행 제관용정, 연내 완공될 선비문화 체험학습관 운영방안에 대한 협의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