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윤 오월 삭 분향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17.06.24·2분 읽기·조회 12

헌관과 분헌관이 도열해 있다.

 

제집사가 입정하고 있다.

 

헌관과 분헌관이 입정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 세수를 하고 있다.

 

정위 헌관이 부복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6월24일(윤 5월1일) 오전 6시 삼척향교 대성전에서 윤 5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정위 헌관은 최승교 전교, 동종향 분헌관 전 김주석 장의, 후 김병수 장의, 서종향 분헌관 전 송영호 장의, 후 최수정 장의, 집례 최부규 장의, 정위 봉향·봉로는 강대훈, 전종희 장의, 동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송광호, 최인숙, 조성운, 양경심 장의, 서종향 전·후 봉향·봉로는 장용수, 최금순, 신석준, 지영순 장의, 알자는 이경재 장의가 맡았다.

삼척향교는 오래 전부터 동·서종향 전·후에도 삭·망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분향례 후 명륜당에서 열린 강평에서 최승교 전교는 나날이 발전하는 장의들의 모습에 칭친과 격려를 했다.


정위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참여 장의가 사배를 하고 있다.

 

여성 장의가 분향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당에서 최승교 전교가 강평을 하고 있다.

 

장의들이 강평을 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