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장의임명고유 및 문묘분향례’ 봉행
정기민 기자
2017.06.24·2분 읽기·조회 11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고유 헌관 양주호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박미경 신임 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신임 장의 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헌관과 집사가 삼삼향을 하고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신임 장의와 지회 회원들이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6월24일(음력 윤 5월1일) ‘장의임명고유 및 윤오월초하루 문묘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장의임명고유 및 문묘분향례’는 ▷성복 ▷국민의례 ▷장의 임명장 수여 ▷전교 인사 ▷유도회장 축사 ▷자기 소개 ▷집사 분정 ▷문묘 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문묘 설명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장의 임명장을 받은 유림은 양주호 · 이남진 · 박경묵 · 정관화 · 정금화 · 하천룡 · 박미경 장의로 모두 7명이다.
이날 분향례는 신임 장의 7명과 유도회 지수지회(지회장 정관화)와 상평동지회(지회장 강춘근) 회원들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양주호 신임장의, 집례는 김재호 장의, 축관은 박경묵 신임 장의, 알자는 허남욱 장의, 집사는 하천룡 신임 장의가 각각 역할을 맡아 엄숙히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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