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윤 5월삭 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7.06.24·1분 읽기·조회 11
천세웅 헌향관과 박원준 전교가 대성전 월대를 오르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6월24일(음력 윤 5월삭 초하루) 55명의 유림과 그 외 수원향교 선비체험 참가자 3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최화호 장의의 집례로 헌향관(獻香官)에 천세웅 장의, 알자에 이종진 장의, 봉향에 이흥재 장의, 봉로에 류남용 장의가 맡았다.
참사자는 내삼문 앞에서 서립하고, 대성전에 올라 맡은 자리에 위치하고, 헌향관은 관수세수하고 대성전에 올라 삼상향(三上香)하고, 대성전에서 내려온 후 헌향관과 제생(諸生)이 4배하는 것으로 예필(禮畢)했다.
유림들이 4배하고 있다.
수원향교 선비체험 참가자들이 분향례를 참관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차출(내려 간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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