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함양문화원 계묘년 정기총회 개최

마장현 기자
2023.02.25·2분 읽기·조회 18

 

 

 

 정상기 문화원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함양문화원(원장 정상기)은 2월24일 오전 11시 문화원 공연장에서 김윤수 성균관 부관장, 김경두 성균관유도회 안의지부 회장,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서창호 사무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총회에서는 박상대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박혜란 과장에게 정상기 문화원장이 경남도지사상을 전달했다.

 

또한 향토문화답사는 4월28일 하기로 했고, 제3회 함양전국서예휘호대회를 산삼축제 기간 동안 실시키로 했다. 남계서원 설립자 개암 강익 선생 500주년 기념식 및 학술대회를 5월6일 남계서원에서 하기로 했다.

 

정상기 문화원장은 인사말에서 “바쁘신데도 참석하여 감사하다. 지난 총회는 코로나19로 서면 총회로 대체했으나 금년에는 대면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문화원 회원이 580여 명이다. 문화원 규정상 150명 이상이면 대의원을 구성할 수 있어 금년부터 대의원 28명이 총회를 갖게 됐다. 회원 모두 문화원 발전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란다”며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함양문화원은 1952년 ‘함양공보원’으로 설립돼 1957년에 함양문화원으로 이름을 변경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의적 개성 발현을 위한 지역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문화의 창조적 융합을 통한 지역정체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 건물은 800여 평의 대지 위에 3층 건물로 2019년 신축 개원식을 했다.

 

 

 

경남도지사상을 받은 박혜란 과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상대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