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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공기 2574년 춘기석전 봉행

박인우 기자
2023.03.01·2분 읽기·조회 12

 

 

행사를 위해 제관 및 집사들이 서립해 있다.

 


 

 

신원수 유도회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초헌관(김재익 원교)이 대축으로부터 폐백을 받아 전폐례를 하고 있다.

 


 

 

아헌관 반춘식 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김종태 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동종향 분헌관 옥군석 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서종향 분헌관 박인우 장의가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은 망료례로 축문을 사르고 있다.

 


 

 

제례를 마치고 기념좔영을 하고 있다.

 


 

 

거제향교(전교 김평철)는 2월28일(음력 2월9일 丁巳)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공기 2574년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초헌관은 김재익 원임 전교, 아헌관은 반춘식 장의, 종헌관은 김종태 장의, 동종향분헌관은 옥군석 장의, 서종향분헌관은 박인우 장의가 맡아 예를 다했다.

 

집례는 신원수 유도회장, 찬인은 조양환 의전장의, 대축은 김영상 장의, 진설은 윤형두 원임 전교 등이 맡았다.

 

금번에는 유림을 중심으로 행사를 진행했으며, 김동수 거제시의원과 석전에 관심을 보인 시민 등이 참례한 가운데 엄수됐다

 

행사를 마치고 문체부 국비지원사업으로 확정된 향교시설 개보수사업, 석전행사에 맞는 제복 교체, 보수가 필요한 제기, 향교 및 반곡서원에서 철거돼 보관 중인 현판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