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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한시반 개강식 개최

마장현 기자
2023.03.03·2분 읽기·조회 11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3월3일 오전 9시 30분 유림회관 3층에서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 회장, 교육생, 유림 등 30여 명이 계묘년 한시반 개강식을 했다.

 

이날 행사는 우준호 재무장의의 사회로 진재상 전교 인사, 함양향교 천령한시협회 이재연 회장 인사, 성기옥 강사 인사, 우준호 장의 1년간 학사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

 

성기옥 문학박사는 함양향교에서 2년간 한시짓기 반을 운영하면서 참여자들의 시를 받아 정사하고 모아 두었다가 매년 연말에 한시집을 발간했다. 특히 2022년에 함양군의 지원으로 전국한시대회에 심사위원장으로 심사를 하는 등 부단한 노력했다. 계묘년에도 1년간 강의를 맡게됐다,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는 “참석하신 여러분 모두 반갑다. 한시가 향교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금년에도 좋은 시 많이 작성하여 금년 말에는 책을 만들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재연 천령한시협회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