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제104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만세삼창을 소리 높여 외치고 있다.
강원도 양양군(군수 김진하)은 지난 3월1일 오전 11시 강원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리 3·1절 만세운동 유적공원에서 제104주년 3·1절 기념행사를 양양군 주관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기관단체장, 군민과 양양향교(전교 최종학) 유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현북면 기사문리 3·1절 만세운동 유적공원에서 성대히 행사를 개최됐다.
제104주년 3·1절 기념식은 박대혁 양양군 서무팀장의 사회로 ▶국민의례는 ①국기에 대한 경례 ②애국가 제창(4절) ③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헌화 및 분향은 ①김진하 양양군수 ②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③함상균 유족대표(열사 함홍기님 증손) ④이인철 강원동부보훈지청 보상 과장 ⑤진종호 강원도의회 의원(양양향교 장의) ⑥이규형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⑦최봉식 양양소방서장 순으로 헌화·분향을 했다.
▶독립선언서 낭독은 황락구 유족대표(의사 황선주 님의 손)
▶3·1절 노래 제창은 양양군 현북면 주민자치센터 노래 교실 팀과 참석자 전원 합창
▶만세삼창은 이주호 유족대표(의사 이두형 님의 손)의 선창으로 참석자 전원이 순국선열 및 호국 영령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로의 전통문화 계승 발전을 위한 참삶의 목소리를 전파하기 위한 참석자 전원이 다 함께 소리 높여 만세삼창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
박대혁 양양군청 서무팀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삼일절 노래를 부르고 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하고 있다.
순국선열에 대한 묵염을 하고 있다.
김진하 양양군수가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장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함상균 유족대표(열사 함홍기님 증손)가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이인철 강원동부보훈지청 보상 과장이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진종호 강원도의회 의원(양양향교 장의)이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이규형 속초양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이 헌화 분향을 하고 있다.
최봉식 양양소방서장 순으로 헌화·분향을 하고 있다.
독립선언서 낭독은 황락구 유족대표(의사 황선주 님의 손)가 낭독 하고 있다,
3·1절 노래 제창은 양양군 현북면 주민자치센터 노래 교실 팀과 참석자 전원 합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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