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광주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강막례 기자
2023.03.06·2분 읽기·조회 10

헌관 정영균 모성회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수고하셨다는 덕담을 하고 있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향교(전교직무대행 오기주), 광주향교모성회(회장 정영균)는 3월6일(음력 2월15일) 계묘년 음력 2월 망분향례를 광주향교 모성회 주관으로 정영균 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원로, 임원, 단체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모성회장 정영균, 집례는 정영기 전례부장, 봉향은 최병구 부회장, 봉로는 모성회 이종근 총무국장, 찬인은 김윤한 부회장이 맡았다.
오기주 광주향교 전교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오늘 수고들 하셨다. 오늘 분향은 정영균 회장이 주관하셨다. 감사의 말을 드린다. 어느 단체가 하든지 큰 주제는 우리 모두 향교를 위한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모성회 정영균 회장님을 중심으로 잘 화합하여 잘 해 나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헌관을 맡은 모성회 정영균 회장은 "날씨가 아주 좋고 또 경칩이다. 어르신들께서 오늘 분향례에 많이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원래 일년에 한 번 아니면 두 번 맡아 올리는 분향례에 우리 회원들이 한 번이라도 참석하는 것도 의미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많이 모시게 되었다.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한다. 모성회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광주향교라는 큰 타이틀만 생각하면서 향교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는데 힘쓰겠다. 모두 수고하셨고 감사하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 오찬을 끝으로 모든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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