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3.03.06·1분 읽기·조회 12

 

분향례 봉행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 제집사 및 참례자들이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제집사들이 입취 배위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3월6일 오전 10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장의, 유림 등 4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인현준 섭외수석장의, 집례는 최승덕 총무수석장의, 알자는 이종진 장의, 봉향은 오상룡 장의, 봉로는 김용헌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전 송중섭 전교는 인사말에서 “맑은 날씨에 많은 장의들이 분향례에 참석해 주어 고맙다”라며 “지난 3월2일부터 문화재 안전경비원이 배치되어 근무하고 있고, 다음 주 13일은 명륜대학 입학식이 있는 날인데 많은 장의들이 나와 함께 축하해 주기 바라며 우리 장의들도 많이 등록해 공부하자”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