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및 신임수관 고유례 봉행
분향례 및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집례 최종록 장의가 호방을 하고 있다.
헌관 권우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최종한 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헌관이하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2월6일(음 2월15일) 오전 9시 음력2월 망분향례 및 신임 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분향례 및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 허병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전찬택 성균관 원로, 최상은·어기식 원임 유도회장, 윤종을 원임 예절원장, 최동승 충효교육원장, 최필순 예절원장, 홍윤갑 오봉서원장, 나선숙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권혁원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김장회 강릉지회장을 비롯한 각 지회장 및 유림과 장의가 참례했다.
최종록 장의가 집례를 맡은 가운데 봉행된 분향례 및 고유례의 헌관은 권우태 전교, 대축 최종한, 찬인 최승락, 봉향 권승오, 봉로 홍성삼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에 참여한 신임 수관자는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송영진·이상대·김남규·동석범·김황식·최우순·이대용, 조직부장 권승전, 교화부장 최동순, 사회부장 최종철, 홍보부장 이은주, 유림부장 함흥식, 강릉지회장 김장회, 성덕지회장 전선집, 경포지회장 김철래, 주문진지회장 고만재, 성산지회장 황창규, 왕산지회장 김형길, 구정지회장 동석범, 강동지회장 김순호, 옥계지회장 이상만, 사천지회장 권오룡, 연곡지회장 강형민, 성균관여성유도회 강릉지부회장 나선숙, 부회장 정기수, 감사 최규인·이미화, 총무부장 김기녀, 재무부장 이은주,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회장 권혁원, 부회장 유문길, 사무국장 김영규, 감사 유선기·김남윤, 조직부장 김재익, 홍보부장 함영훈, 강릉지회장 주영석, 성덕지회장 박창환, 경포지회장 김영수, 주문진지회장 최재방, 성산지회장 어길우, 왕산지회장 김석남, 구정지회장 허형철, 강동지회장 김순호, 옥계지회장 신재영, 사천지회장 최완순, 연곡지회장 신시묵 등 모두 48명이다.
한편 분향례 및 고유례 봉행 후 오전 10시 명륜문화관에서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임원들이 참석하는 성유회가 개최됐다.
제37대 허병길 유도회장 취임 후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전교 및 유도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새로 임무를 부여받은 각 지회장 및 부회장·임원간 인사와 각오를 밝히고 강릉향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2월 성유회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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